2006년 09월 16일
어쩌다가..
어제는 점심때 손님이 꽤 빨리 빠져서.. 12시 반쯤부터 한가했습지요. 네...
대략 1시가 다 되어가던 무렵.. 웬 아저씨가 들어와서는 주차 가능하냐고 물어봐서 밑을 봤더니
커~~~다란 차가-_-;(왜... 그 연예인들이 타고다니는 스타크래프트같은 류의...)
어쨌든 파킹을 시키고 다른 서버분들이랑 '뭐야 연예인이라도 되나'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데
옆을 샤샥 스쳐서 올라가는 어떤 여자손님-ㅅ-
어라?
2분같은데 2층으로 올라가더군요.
저희 가게엔 4분이하인 경우엔 1층을 사용하고 2층은 단체석이거든요..
아니면 사장님 아시는 분이라던가.. 이런분들 오셨을때만..
이상하네.... 라고 생각하고 있는 찰나..
대략 1시가 다 되어가던 무렵.. 웬 아저씨가 들어와서는 주차 가능하냐고 물어봐서 밑을 봤더니
커~~~다란 차가-_-;(왜... 그 연예인들이 타고다니는 스타크래프트같은 류의...)
어쨌든 파킹을 시키고 다른 서버분들이랑 '뭐야 연예인이라도 되나'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데
옆을 샤샥 스쳐서 올라가는 어떤 여자손님-ㅅ-
어라?
2분같은데 2층으로 올라가더군요.
저희 가게엔 4분이하인 경우엔 1층을 사용하고 2층은 단체석이거든요..
아니면 사장님 아시는 분이라던가.. 이런분들 오셨을때만..
이상하네.... 라고 생각하고 있는 찰나..
# by | 2006/09/16 12:46 | 生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