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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쩌다가..

 
어제는 점심때 손님이 꽤 빨리 빠져서.. 12시 반쯤부터 한가했습지요. 네...

대략 1시가 다 되어가던 무렵.. 웬 아저씨가 들어와서는 주차 가능하냐고 물어봐서 밑을 봤더니

커~~~다란 차가-_-;(왜... 그 연예인들이 타고다니는 스타크래프트같은 류의...)

어쨌든 파킹을 시키고 다른 서버분들이랑 '뭐야 연예인이라도 되나'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데

옆을 샤샥 스쳐서 올라가는 어떤 여자손님-ㅅ-

어라?

2분같은데 2층으로 올라가더군요.

저희 가게엔 4분이하인 경우엔 1층을 사용하고 2층은 단체석이거든요..

아니면 사장님 아시는 분이라던가.. 이런분들 오셨을때만..

이상하네.... 라고 생각하고 있는 찰나..

by 젝스군 | 2006/09/16 12:46 | | 트랙백 | 덧글(1)

아놔......

 
원래는 핸드폰 모델이랑 가격대 좀 알아보려고 들어온건데...

그리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간만에 싸이월드 일촌순회랑 블로그 좀 돌아다녔을 뿐인데..

2시네요-_- 시밤..

내일 8시에 일어나지려나..... 12시 땡해서 자도 아침에 꽤 피곤하던데..

시밤밤!

일단 오늘 하루만 잘 버텨준다면 즐거운 Friday이긴 합니다만..

후.하.후.하.

빨리 윗층으로 올라가 후다닥 씻고 자버려야겠군요..

(그나마 바로 아랫층이라 다행이라면 다행.. 안그랬으면 오지도 않았겠지만서도)

by 젝스군 | 2006/09/15 02:08 | | 트랙백 | 덧글(0)

근황;

 
원래 이것부터 작성했어야 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만...;

뭐 잘 지내고 있습니다소.

L모드도 이젠 괜찮아졌구요..(1주일이상을 L모드로 지냈네요.. 망할 약값 만원...)

새 보금자리도 그럭저럭 익숙해졌구요.

일단 주변환경은 무려 A+급 이상입니다소!(바로 밑층이 PC방, 그 밑층은 노래방 :D 저에게는 최강스펙이죠)

단지.. 몇일전부터 갑작스레 추워진 관계로.... 자다가 추워서 깨는 일이 2~3시간마다 한번씩 있네요소.

그래서 요샌 아예 잘때는 긴팔 옷을 잠옷... 대용으로 쓰긴 합니다만..

아니... 뭐 깨는 이유는 추워서도 있지만 침대가 약간 짧아서.. 이기도 해요.

분명 형 말대로라면 침대가 짧을 이유가 없는데, 침대높이가... 약 180Cm... 가량 되는 듯.

제가 보통은 하늘을 보고 자는 일은 거의 없으니 큰 상관은 없는데...

....언제 기회되면 줄자로 직접 재봐야겠슴둥-ㅅ-+

확실히 시계가 없으니 꽤나 답답하긴 하더군요.

그래서 시계를 하나 주문하긴 했는데... 이번주내로는 올 듯 합니다소.

이젠 주말엔 시간이 좀 될 것 같으니 다음에 또... =ㅂ=/



p.s 당분간은 핸드폰 무한으로 꺼져 있을겁니다. 그 이후엔 번호 바뀔거고, 번호 바뀌면 개별연락드립지요.

by 젝스군 | 2006/09/12 07:46 | | 트랙백 | 덧글(0)

시밤바-ㅂ->

 
일자리 구했습니다소.

이번엔 얼마나 갈 지 모르겠습니다만...

웬간하면 열심히 해서 계속 하는 방향쪽으로 가보려고 하고 있습니다소.

조건이 꽤나 괜찮은 편이라...(씨익)

다 좋은데 한 가지 단점아닌 단점이라면...

압구정동... 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. 시밤바 =_=;

평소에 평균행동반경범위가 강남쪽과는 거리가 먼 관계로...

강의 남쪽에는 코엑스에 아이쇼핑갈때나 빼고는 별로 볼일이 없었습니다만..

뭐 익숙해져야겠지요.

이제 한 시간쯤 후부턴 출근준비 해야겠군요..

요즘 개그夜를 즐겨보고 있는데... 재미있군요. 특히 김미려씨의 그 연기란;ㅂ;

그나저나 월급받으면 지를 것들이 많은데 큰일입니다소.

그럼 다음에 시간이 나면 또 -ㅂ-/

by 젝스군 | 2006/09/12 06:59 | | 트랙백 | 덧글(0)

역시 인간은 재미있어.... 라는겁니다.

 
최근엔 정말 즐거운 일이 많아져 버려서...

세상엔 정말 재미있는 인간들이 많다는 걸 새삼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.

워낙에 선천적으로 아침 잠이 많아놔서 아침 일찍 일어나기가 힘든데에다가...

요새 평균 3~4시 가량에 집에 오는 고로....

12시 이전에는 누군가 깨우기 전까진 무한 GG모드.. 알람도 다 소용없습니다만..

신기하게 운동가는 날(월,수,금)만큼은 알람소리에 반응을 해서 착실히 운동을 다녀오고 있습니다.

칼로리 계산을 조금 해보니 500Kcal정도 빼고 오는군요.

흐어....

점점 할 것도 많아지고 살 것도 많아지는 요즘입니다.

역시나 고등학교때 이후로 지금까지 계속되었던

가지고 싶은 것 1위 Time, 2위 Money는 지금도 불변이로군요.

요즘 가게에서 Tv를 많이 보다보니 이것저것...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봅니다.

그 중에 재미있는 것 0순위는 단연 시티헌터(...맞나?)

3번밖에 안 봤지만, 인간은 정말 재미있어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프로그램이라지욥 'ㅂ'

아... 그리고 요즘 Pride도 즐겨보고 있어요. 원래는 잘 안봤는데 보다보니 빠지더군요~ >ㅅ<

킥킥...

자아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(....응?)

by 젝스군 | 2006/08/20 05:12 |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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