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9월 12일
근황;
원래 이것부터 작성했어야 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만...;
뭐 잘 지내고 있습니다소.
L모드도 이젠 괜찮아졌구요..(1주일이상을 L모드로 지냈네요.. 망할 약값 만원...)
새 보금자리도 그럭저럭 익숙해졌구요.
일단 주변환경은 무려 A+급 이상입니다소!(바로 밑층이 PC방, 그 밑층은 노래방 :D 저에게는 최강스펙이죠)
단지.. 몇일전부터 갑작스레 추워진 관계로.... 자다가 추워서 깨는 일이 2~3시간마다 한번씩 있네요소.
그래서 요샌 아예 잘때는 긴팔 옷을 잠옷... 대용으로 쓰긴 합니다만..
아니... 뭐 깨는 이유는 추워서도 있지만 침대가 약간 짧아서.. 이기도 해요.
분명 형 말대로라면 침대가 짧을 이유가 없는데, 침대높이가... 약 180Cm... 가량 되는 듯.
제가 보통은 하늘을 보고 자는 일은 거의 없으니 큰 상관은 없는데...
....언제 기회되면 줄자로 직접 재봐야겠슴둥-ㅅ-+
확실히 시계가 없으니 꽤나 답답하긴 하더군요.
그래서 시계를 하나 주문하긴 했는데... 이번주내로는 올 듯 합니다소.
이젠 주말엔 시간이 좀 될 것 같으니 다음에 또... =ㅂ=/
p.s 당분간은 핸드폰 무한으로 꺼져 있을겁니다. 그 이후엔 번호 바뀔거고, 번호 바뀌면 개별연락드립지요.
뭐 잘 지내고 있습니다소.
L모드도 이젠 괜찮아졌구요..(1주일이상을 L모드로 지냈네요.. 망할 약값 만원...)
새 보금자리도 그럭저럭 익숙해졌구요.
일단 주변환경은 무려 A+급 이상입니다소!(바로 밑층이 PC방, 그 밑층은 노래방 :D 저에게는 최강스펙이죠)
단지.. 몇일전부터 갑작스레 추워진 관계로.... 자다가 추워서 깨는 일이 2~3시간마다 한번씩 있네요소.
그래서 요샌 아예 잘때는 긴팔 옷을 잠옷... 대용으로 쓰긴 합니다만..
아니... 뭐 깨는 이유는 추워서도 있지만 침대가 약간 짧아서.. 이기도 해요.
분명 형 말대로라면 침대가 짧을 이유가 없는데, 침대높이가... 약 180Cm... 가량 되는 듯.
제가 보통은 하늘을 보고 자는 일은 거의 없으니 큰 상관은 없는데...
....언제 기회되면 줄자로 직접 재봐야겠슴둥-ㅅ-+
확실히 시계가 없으니 꽤나 답답하긴 하더군요.
그래서 시계를 하나 주문하긴 했는데... 이번주내로는 올 듯 합니다소.
이젠 주말엔 시간이 좀 될 것 같으니 다음에 또... =ㅂ=/
p.s 당분간은 핸드폰 무한으로 꺼져 있을겁니다. 그 이후엔 번호 바뀔거고, 번호 바뀌면 개별연락드립지요.
# by | 2006/09/12 07:46 | 生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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